끄적

분류없음 | 2010.09.07 22:41
Posted by awake from a sweet illusion 한성일
시작해보자란 말이 조금 우습지만 
그래도 다시 시작해 보자 
다시 생각들을 정리하고 
다시 생각들을 말해보자 

부끄러워 말자 
부끄러워 말자... 

조용히 태연하게 원래 있었던 것처럼
그렇게 인터넷 속으로 다시한번 들어가 보자.

수익 1900% 대박!

분류없음 | 2007.07.26 14:26
Posted by awake from a sweet illusion 한성일
어제 회사내에서 아시안컵 4강 이라크전에서 티토(티나라 토토)라는
사내 토토 게임을 했습니다.
점수와 승자 까지 맞추는 게임이 었죠
단 연장 무승부는 승부차기 결과에 관계없이 스코어만 맞추는 거였습니다.
식권 한장에 3500원 29명이 참가한 이 경기에서 독식을 했습니다~~ㅋㅋ
사실 1:0정도에 걸려다가 제가 걸려던 즈음에 3명 이상이 있었던걸로 봤습니다.
고민끝에 일도 해야겠다 0:0 제일 재미 없을꺼라 예상하고 축구를 보지 말자!
라는 생각에 아직까지 아무도 걸지 않은 0:0에 승부를 걸었습니다.
회사에서 야근하시며 티비를 보시는 몇분들의 탄성소리가 들려옴니다만
ㅋㅋ 저는 내심 기뻐했죠 그래도 승부차기에는 이길꺼라 믿고 있었습니다.
안타깝게 졌지만 그래도 대략 10만원 의 부수입을 올렸습니다.
맞춘 사람들이 참가한 사람들에게 500원의 아이스크림을 돌리게 되어있습니다만
독식을한 유래없는 경우라 제가 과감하게 1000원짜리로 돌렸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식권을 약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나니 대략 6만 7천원 정도ㅋㅋ
대략 1900%의 수익률~ ㅎㅎ 간만에 횡재라 죽어가는 블로그도 살려볼겸 자랑포스팅
한번 해봅니다.ㅎㅎ

아놔 왤케 웃기냐

분류없음 | 2007.07.13 17:27
Posted by awake from a sweet illusion 한성일

참조기사
진짜 얼핏보면 팬던구나 할만하다
팬더개 표정이 맘에든다ㅋㅋㅋ



대화

분류없음 | 2007.05.26 17:25
Posted by awake from a sweet illusion 한성일
 오늘 아침 아니 1시를 넘겨 일어났으니 아침은 아니군요
어쨌든 일어나 샤워를 마치고 냉장고에서 포도즙을 한봉지 꺼내 컵에 따르고 있었습니다.
그때 동생이 저에게와 말을 걸었습니다 "그 포도즙 정말 맛있지 않냐?"
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맛있어 맛있어 맜있어 를 무성의 하게 연발했습니다.
그러자 동생왈
"그래 그래야 대화가 되는거야~"
"오빠는 보통때 맛있지 않냐? 그러면 '어' 한마디의 대답밖에 안해!"
"그래서 대화가 재미없고 그뒤로 할 말도 없어지게 만들어"
"건성이어도 그렇게 대답해주는게 대화의 상대에게 무언가 더 꺼리를 만들어 주고 대화가 풍성해 지게 하는거야~!" 라고 하더군요

남들과 잘 어울리긴 하지만 요즘 대화가 어색한 저의 문제점에대해 꼭 집어주는 말이었습니다.

아 그 포도즙은 몇년째 종종 먹고 있는 영동대학교 포도즙입니다.
깔끔달달하니 맛있습니다.

게으름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변화일기 | 2007.02.28 09:31
Posted by awake from a sweet illusion 한성일
게으름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게으름’은 할 일도 안 하면서 제대로 쉬지도 못하는 ‘선택 회피’에 불과하다.


게으름에 대한 충고 가 있어 남겨본다

  1. 세부 준비에만 급급하다 시간을 다 허비하는 완벽주의 성향이 원인
  2. 자기 비난도 떨쳐버려야 한다.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고 스스로를 비난하기 때문에 망설이고 미루는 데 능하다.
  3. 똑같은 하루를 반복하는 것도 게으름. 삶의 방향을 찾기 위해 잠시 하던 일을 중단하자. 변화를 위해서는 ‘이행기’ ‘혼란기’가 필수다.
  4. '변화 일기’를 쓰는 것도 한 방법. 하루 5개씩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짧게 답한다. 삶에 질서를 부여해준다.
이글을 쓰며 즉흥적으로 변화일기를 한번 써보기로 마음 먹었다
생각나진 않지만 어쨌든 변화를 위한
변화일기 포맷 ver1.0을 내 써보자
  1.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았나?
  2. 오늘 하루 마친 일들이 만족스러웠나?
  3. 해야할 일중에 지금 생각나는 하지 못한 일이 있나?
  4. 지금 그일을 당장 시작 하려는가?
  5. 그 일을 마쳤는가?
변화일기를 쓰면서 나에게 적합한 질문으로 바꿔보자
지금은 워낙 매사에 덜렁거리고 있는 나에게 깔끔하고 확실한
일처리를 위해 반성하는 질문들로 만들어 봤다.

TDD

TDD | 2007.02.12 22:42
Posted by awake from a sweet illusion 한성일
테스트 주도 개발의 궁극적인 목표는 작동하는 깔끔한 코드이다.

  1. 오직 자동화된 테스트가 실패할 경우에만 새로운 코드를 작성한다.
  2. 중복을 제거한다.
위의 두가지 규칙으로 인해 다음과 같은 행동 패턴이 만들어진다.
  1. 매 결정사항에 대해 피드백을 제공하는 실행 가능한 코드를 기반으로하는 유기적인 설계를 해야한다.
  2. 직접 테스트를 작성해야 한다.
  3. 개발 환경은 변화에도 빠르게 반응할 수 있어야한다.
  4. 테스트를 쉽게 만들려면 반드시 응집도는 높고 결합도는 낮은 컴포넌트들로 구성되게끔 설계 해야 한다.
위의 두 가지 규칙에 의해 프로그래밍 순서가 다음과 같이 결정된다.
  1. 빨강 - 실패하는 작은 테스트를 작성한다.
  2. 초록 - 빨리 테스트가 통과하게끔 만든다. 이를 위해 어떤 죄악을 저질러도 좋다.
  3. 리팩토링 - 테스트를 통과하게만 하는 와중에 생겨난 모든 중복을 제거한다.
재미있는점은 죄악이라 표현한 Copy&paste는 내가 늘 활용하는 주 기술이다.-_-;

|용기|
테스트 주도 개발은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나타나는 두려움을 관리하는 방법이다.
절대 고통이나 경고가 아닌 합리적인 사고 끝에 나온 두려움을 말한다.
고통=> 멈춰!
두려움=>조심해

조심(두려움)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단 프로그래밍 스킬 만의 문제가 아님을 생각하게 한다.
두려움의 존재가 무었인지 모르지만 용기를 가지고 끊임없는 노력을 하면
불확실성의 두려움을 줄여줄 수 있고 내 자신감 또한 회복 될 것이다.
그리고 성장을 통해 변화할 수 있을 것이다.


반성과 실천을 위한 포스팅

TDD | 2007.02.12 22:03
Posted by awake from a sweet illusion 한성일
지극히 자기 중심적 사고속에서 살아 왔음을 반성하며
새로움으로 나가기 위한 포스팅

최근 회사일로 생각지도 못하게 엄청난 바뿜과 스트레스속에 살았다.
근데 문제는 회사의 일이 아니라 나에게 있었다.
서비스 하고 있는 사이트의 관리자 개선사항을 추가 하는 것이었다.
시간은 대략 6일 정도가 주어졌다.
그다지 어렵지도 않게 느껴졌고 나름 3일안에 개발을 끝내고 2일간의 리팩토링과(사실 노는시간-_-)내부 테스트를 거쳐 하루의 서비스 테스트를 하는것으로 계획을 잡았었다.
그런데 문제는 처음 시작부터 발생을 했다.
그동안 꾸준히 발생해 왔었지만 게으름으로 미뤄왔던
시스템 정리가 이루어 지지 않아
이클립스와 JRE들의 버전 충돌로 인해 컴파일이 되질 않았다.
이클립스 2.1과 3.2 JDK 1.3~1.5까지 다 있었는데 종종
2.1로 하는 회사 일에서 컴파일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는데
어떻게어떻게 하다보니 해결이 됐었다.
이래저래 복잡한 상황에서 나는 개선하려는 생각도 하지 않고 차일 피일 미루어 왔고
그날도 그랬다. 지속적인 게으름과 미룸의 연장선상에서 생활하다가
문제가 터져버렸다.
그러나 난 그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 못하고 다시 게으름속에 나에겐 처음부터 있지도 않은 3일의 여유 시간이 있음에 만족해 하며 딴짓을 하며 문제 해결엔 뒷전이었다. 즉 일을 하지 않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렇게 2일의 시간을 낭비하고 간신히 모든 JDK와 이클립스를 삭제하고 다시 설치한끝에 일 시작 준비를 마쳤다. 그러나 문제는 그게 아니었다.
일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내가 문제였다. 건성으로 일을했고 시간은 하루가 더 줄었으며
기존에 있던것들은 생각한것 이상으로 결합도가 강했고 난 시간이 부족했기에 어떻게든 그사이에 비집고 들어가길 원했다.
억지로 끼워넣고 시간에 쫒겨 시야가 좁아졌다. 코드는 꼬여갔고 시간은 흘러갔다. 약속한 6일의 시간이 지났지만 난 아무것도 내놓을 수가 없었다. 죄송하단 말과 함께 주말 철야와 밤샘근무를 해야했다. 이렇게 저렇게 요구사항 변경과 테스트로 인해 지난 금요일 늦은밤 작업을 끝냈고 오늘 오전에 내부 팀 테스트를 끝내고 서비스쪽에 테스트로 넘어갔다.
6일짜리 일이 주어진것을 18일이 걸려 마쳤다.

이번일을 겪으면서 내가 가진 문제점들이 모두 튀어 나왔다.

1. 의사소통의 부재 물어보지도 않았고 제대로 정확히 보고 하지도 않았다.
2. 매일매일두뇌트래이닝 단어외우기 7개가 최고 기록인 주제에 메모를 하지 않음
3. 허황된 생각만 하고 있고 실천을 위한 노력이 전혀 없음
4. 최소한의 기초역시 빈약함
5. javascript 및 css는 언제든지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나 닥치면 전혀 못함
6. 쓸데없는 자신감

더 많은 것들이 있었지만 역시나 메모를 하지 않아 기억하질 못한다.
무리 하지 않고 조금씩만 바뀌려 했으나 조금씩은 역시나.
귀차니즘의 관성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습성이 있는듯하다.
그래서 조금은 크게 욕심내서 변화해보기로 한다.









낚시꾼

etc... | 2007.01.22 11:03
Posted by awake from a sweet illusion 한성일
'바늘 없이 실만 드리우니... 세월만 낚이더라....'라는 명언을 남긴

최고의 낚씨꾼

99ruma

대단합니다.

http://news.naver.com/memo/?&m_ctg=id&m_mod=lst&nid=99ruma&mp=1


낚시질인걸 알지만 어느새 고개를 끄덕이고있는 나를 알게되면 몸에 전율이ㅋ

심지어는 기자도 낚였습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1395945&section_id=001&menu_id=001

i phone

etc... | 2007.01.10 09:46
Posted by awake from a sweet illusion 한성일
정식 발표! 미국 6월 부터 아시아 2008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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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x가 탑재되고 safari로 인터넷 서핑이 가능하고
2m픽셀의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 있는 advanced sensor들에 관한 이야기도 흥미롭다
자동로테이팅과 자동으로 화면전원을 꺼주고 밝기를 조절해주는기능
또 multi touch라는 것 역시 굉장히 흥미롭다 손가락으로 모든걸 다해 줄 수 있게
해준다고 하는데 기대되는 바다
동영상과 브라우징을 할때 5시간의 베터리 용량
과연 적을까? 많을까? 흠.. 음악플레이만으론 16시간 이상 이라고 말하고 있다
하긴 그리 적은 시간은 아닌거 같다 하루종일 저거만 붙잡고 있을것도 아니고
가격은 미국에서 2년 약정에 499/599 4gb/8gb 우리나라의 엄청난 폰값에 비하면
참 착하다 그런데 미국에선 엄청난 고가-_-a 우리나라에 넘어오면서 70마넌
막 이런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디자인은 어딘지 모르게 아쉽지만 어쨌든 구매욕구 충만상태
2008년 바로 나왔으면 좋겠다ㅋ




TAG Apple, iPhone

sweet illusion

etc... | 2007.01.05 16:40
Posted by awake from a sweet illusion 한성일
sweet illusion

it's com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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